실적 채우는 스트레스 없이 캐시백 받을 수 있는 카드 찾고 계신가요?
저처럼 다양한 카드를 써보다가 결국 디지로카 런던 카드로 정착하신 분들 많을 거예요. 이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낀 디지로카 런던 카드의 장단점, 그리고 추천 이유를 솔직하게 담아봤어요.
특히 서브카드나 체크카드 대안 찾는 분들께 딱 맞는 카드라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.
디지로카 런던 카드 혜택 총정리
✔ 실적 조건 없이 0.7% 캐시백
전월 사용 금액 상관없이 0.7% 캐시백이 쌓여요. 불규칙한 소비에도 부담 없이 사용
가능하죠. 체크카드 대신 쓰기에도 좋아요.
✔ 최대 1.7%까지 캐시백
즉시결제나 Weekly 자동결제를 설정하면 최대 1.7% 캐시백도 가능해요. 저는 Weekly
자동결제를 쓰는데, 매주 화요일 정산되니 소비관리도 수월해지더라고요.
✔ 어디서나 동일 캐시백
편의점, 병원, 온라인쇼핑, 식당 등 가리지 않고 모든 가맹점에서 캐시백이
적용돼요. 특정 업종 제한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.
✔ 3·6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
‘LOCA 나누기’ 기능으로 3만 원 이상 결제 시 무이자 할부 가능! 단, 할부 전환된
금액엔 캐시백은 안 붙어요.
디지로카 런던 카드의 아쉬운 점
✘ 기본 캐시백이 낮아 보일 수 있음
0.7% 캐시백이 낮다고 느낄 수 있지만, 실적 조건이 없는 걸 고려하면 꽤
합리적이에요.
✘ 결제 유예기간 짧음
Weekly 자동결제를 쓰면 유예기간이 짧아 신용카드보단 체크카드 느낌. 하지만
오히려 지출 통제에는 좋아요.
✘ 연회비 있음
국내전용 1만원, 해외겸용 1.5만원으로 부담은 적지만, 혜택 많은 카드와 비교하면
약간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.
이런 분들께 추천해요!
✔ 실적 채우기 귀찮은 분
✔ 소비처가 정해져 있지 않은 분
✔ 카드값 정산에 자주 밀리는 분
✔ 서브카드로 편하게 쓸 카드 찾는 분
저는 메인카드(전월실적형)와 병행해 디지로카 런던을 서브카드로 활용하고 있어요. 변동 지출이나 소액 결제에는 이 카드가 정말 효율적입니다.
비슷한 카드와 비교해보기
토스뱅크 Wide 카드는 전월 실적이 있으면 최대 2%까지 적립되지만 업종 제한이 존재해요. 디지로카 런던은 사용처 자유도 면에서 훨씬 자유롭습니다.
특화형 카드들은 주유, 통신, 커피 등 특정 업종에 집중되어 있어 다양한 소비 패턴에는 오히려 불리할 수 있어요. 골고루 쓰는 분들에겐 런던 카드가 더 적합하죠.
결론
카드 혜택을 복잡하게 따지기보다, 부담 없이 꾸준히 쓸 수 있는 카드가 필요하다면 디지로카 런던을 추천해요.
실적 스트레스 없이, 어디서나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에서 서브카드로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. 잔잔하게 오래 쓸 카드 찾고 계시다면, 한 번 써보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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